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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옹달샘 동요를 한번 배워보도록 하세요. 귀여운 토끼가 깊은 산속의 옹달샘물을 몰래 먹고 가는 것을 보고 노래를 만들었다고 하는군요. 학생 여러분께서는 하단에 주어진 동영상을 보면서 천천히 따라 불러주시면 바로 배울 수 있으니 두세 번만 따라 하시면 상당히 간단하고 쉬운 난이도를 자랑하고 있기 때문에 전혀 어려움 없이 잘 해낼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1분 30분밖에 플레이시간이 주어지지 않았으므로 실제 부르는 동요 시간은 반주와 간주 빼놓으면 약 1분이면 될 것 같네요.  

부담을 갖지 마시고 동영상에 가사 하나하나 열심히 따라 하시면 음정 박자 모두 소화해 낼 수 있으니 지금 바로 한번 해보세요.


실제 옹달샘을 보니 정말 신기하군요. 아직까지도 어떻게 생겼는줄 몰랐는데 아하 이런 식으로 생긴거군요. 

바가지에 꽃잎을 떨어 뜨려 놓은듯한 모습을 하고 있는데 어린이 여러분들이 보기에는 어떻게 보이는지 정말 궁금하답니다.

귀여운 토끼 한마리가 목이 말라서 인지 샘물근처에서 가만히 서있기만 하는데 아마도 사람들이 있을까봐 겁먹어서 그런것 같아보이네요.

어이고 또하나의 토기가 맑고 깨끗한 물을 마시러 이렇게 나타났는데 웅달샘물을 이처럼 깊은 산속에서 서식하는 동물들에게 시원한  식수를 제공해 주고 있답니다.

이것이 바로 오리지널 약수 물이 아닐까요. 이물을 매일 아침 저녁으로 먹는다면 건강에 상당히 좋은것 같아요.

여러가지 돌맹이 사이에서 솟아오르는 샘물을 보고 있으면 참으로 신기하게 느껴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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