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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코스트코점에 들러서 구입해본 발라먹기 좋은 필라델피아 크림치즈를 구입해봤는데 시중에 나와 있는 치즈들 보면 너무나 다양한 것들이 많아서 솔직히 무엇을 먹을까 고민을 많이 하게 되었는데 마침 티브에서 유명한 배우가 선전하고 있는 것이 생각나서 우리도 이번에 소프트 필라델피아 크림치즈를 한 번 먹어 보려고 구입을 하게 되었답니다.

 저는 치즈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여서 별로 일거라 생각했는데 생각했던 것 보다 거부감이 없어서 괜찮았어요.그런데 아쉽게도 그렇게 치즈를 좋아하는 울 딸은 이것은 입에 맞지 않는다고 하네요.

해당글은 홍보및 광고성 글이 절대 아닌 직접 구입후에 작성한 순수 소비자리뷰글입니다.

코스트코에서 구입한거라 낱개로 나와있지 않아서 대량으로 구입을 했는데 요것을 어떻게 다 먹어야 하나 벌써 부터 고민이 되네요. 

가까운 지인들에게 나눠줘야 겠어요.저두 솔직히 아주 입맛에 맞는 편은 아니여서 고민이 되는 것 같아요.많은 양을 싸게 구입할 수 있는 것이 코스트코의 장점인데 오늘은 왠지 단점으로 느껴지네요.


먼저 크림치즈의 윗 투껑을 보시면 무슨 용도로 먹어야 하는 지 상세하게 나와 있는거 보이시나요?그래요 이것은 발라 먹는 치즈랍니다.

광고 에서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보신 분들에 한해서 말씀드리자면은 아주 맛있게 빵에나 과자에 발라 드시는 것을 보셨을 꺼예요.그것처럼 이것도 같은 방법으로 드시면 된답니다.

구입후에 직접 동영상으로 리뷰도 함께 진행을 해봤네요. 참고해보시기 바랄께요.


요즘 깐깐하신분들께서는 꼭 이 영양성분을 확인을 하시죠~ 생각했던 것보다 크림의 양이 많이 들어있어서 그런지 부드러움도 있고 달콤하면서도 치즈 특유의 냄새도 조금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빵을 바싹구워서 먹었더니 냄새가 덜 나더라구요. 제품 설명을 더 하자면 뒷면에도 이렇게 나와 있으니 꼼꼼하게 체크하셔서 드시면 좋을 것 같네요. 이것을 먹으면서 안심이 되는 것이 있었는데 그것은 자연치즈라는 점이었어요.


집에 빵이라고는 식빵밖에 없어서 아직까진 다른 것에 발라 먹어 보지 않았는데 조만간 다른 것에도 도전을 해 보아야 할 것 같아요.

그런데 좋아 하는 맛이 아니다 보니 자꾸 냉장고 저 끝에 자리를 잡아두고 꺼내주지 않을 것 같은 예감도 살짝 드네요. 담엔 아이들이 좋아하는 크래커에 도전을 해 보아서 간식으로 먹어 봐야 겠어요.


뚜껑은 손이 다치지 않은 제질로 쉽게 어린아이들도 뜯을 수 있게 되어 있구요 이렇게 열어보니 꼭 사진으로 봐서는 아이스크림 처럼 보이네요.

근데 실제로 봐도 냄새만 아니면 정말 떠 먹는 아이스크림 같아요. 치즈를 먹이고 싶은 제 욕심으론 아이들이 냉동식품을 좋아하듯 마구 퍼 먹었으면 하고 생각이 들더라구요.정말 맛이 사진으로도 전달이 되는 것 같지 않으세요? 


한수저 푹 퍼서 빵에 바르는데 생각보다 잘 발라 지지는 않더라구요. 그래서 라이프를 이용해서 발라 봤는데 수저 보단 조금 쉽게 발라지네요.

 맛으로 봤을때 부드러움이 이렇게 빵위에 바를땐 광고 처럼 쉽게 발라지는 것이 아니고 조금 빡빡하고 부드럽지 않더라구요.

그것은 치즈의 양이 크림보다 상당히 많아서 그런것 같은데 어쨌든 나쁜 것은 아니니 인내를 가지고 바르고 드시면 되실꺼 같네요.

평소에 치즈를 싫어하시는분들께서는 느끼할수도 있을듯 한데 한번 드셔보는것도 좋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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