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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고성에 가면 꼭 가볼만한곳이죠~ 바로 통일전망대와 그리고 바로 옆쪽에 위치하고 있는 강원도 아이들과 함께 가볼한한곳 6.25 전쟁체험전시관에 휴가때 방문을 해봤습니다. 

6.25 전쟁체험 전시관은 통일 전망대 주차장에 있는데 저희는 통일 전망대에 간 뒤에 이 곳으로 가서 안을 보았어요. 그리고 입장료는 없기 때문에 통일전망대를 보고난 뒤 내려와서 바로 이 곳으로 가서 6.25전쟁에 대한 것들을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맨처음에 들어가면 이 건물안에 어떤 것이 전시 되어 있고 관람을 하는 방향이 어디로 되어있는지도 나와있기 때문에 길을 잃지 않고 관람을 하실 수 있도록 한번은 보고서 지나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혹시라도 길을 잃어버릴까봐인지 아니면 어디로 가야할지를 헷갈릴 것 같아서 이렇게 발자국 스티커를 붙여놓은 것 같네요. 그리고 관람을 하기 위해 들어가면 처음으로 사진으로 보는 6.25가 나와 있어요.

아까 사진으로 보여준 사진으로 보는 6.25를 지나쳐가면 이렇게 마네킹과 그때의 상황을 보여주는 듯한 곳이 있는데 약간 으슥? 해서 혼자 들어가기는 좀 무섭더라고요. 특히 옆에있던 마네킹 군인이 너무 무섭게 생겨서 눈도 마주치기 무서웠던 ㅜㅜ

전쟁을 할 때 적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 숨고서 총을 들며 싸우고 있던 군인들이 이 곳에 나와있어요. 참 마음이 아픈 것 같고 이런 군인들의 부모들의 마음이 어떨지 생각을 해보니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ㅠ

여기는 잘 모르겠지만 이렇게 어두컴컴한 곳에서 높아보이시는 것 같은 분들이 얘기를 하는 것을 보니 딱봐도 전쟁을 할 때 작전을 짜고 그 것에 대해 설명과 회의를 하는 곳 같아 보이네요.

이건 총같아 보이기도 하고 대포같아 보이기도 하는데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전쟁에 쓰이는 물건이기 때문에 이 곳에 전시가 되어 있는 것이겠죠.ㅎㅎ

여기에는 전쟁당시에 쓰였던 것들이 모두 전시되어있어요. 한국군인들 것말고도 미국군인들 등의 것들이 있고 그 때의 상황을 나타내 주고 쓰였던 것이다 보니 깨끗하지 않아요.

이렇게 우리의 적이였던 북한 것들까지 전시가 되어 있어요. 북한 군인들과 중국군인들이 무엇을 썻는지 까지 나와있으니 조금 미웠기는 했지만 다른나라는 이런 것들을 쓰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전쟁도중 죽은 군인의 실제 유골이라고 하는 것 같더라고요. 진짜 유골이 아니고 그 뼈들을 똑같이 만든 것일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걸 보니 우리나라가 이런 분들 덕분에 우리나라가 있을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니 너무 감사하게 느껴졌네요.

여기는 전쟁을 할 당시에 우리나라를 도와준 나라들과 그 군인들의 옷 차림새 등 그 나라가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까지 자세히 나와있는데 옆에는 그 나라들의 깃발이 걸려 있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여기는 옛날에 군인 사람들이 생활을 하던 생활관 처럼 보이는데 총들과 군복들 그리고 잘 대 필요한 것들이나 또 다른 생활복들이 눈에 띄는데 여기있는 이 마네킹이 정말로 사람같이 만들어져 있어서 처음에는 깜짝놀랬어요. ㅋㅋ 강원도 아이들과 함께 가볼한한곳 6.25 전쟁체험전시관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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